
[서울=뉴시스]사진=박현주 미술전문기자=12일 국립현대미술관 미술가게에 마련된 데이미언 허스트 굿즈 코너가 관람객들로 붐비고 있다. 티셔츠와 포스터, 오브제, 종이 시계 등 다양한 아트상품이 전시와 함께 인기를 끌고 있다. 2026.05.12.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26/05/12 14:13:28

기사등록 2026/05/12 14:13:28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