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이영환 기자 = 17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 7회말 2사 2루에서 KIA 1루수 김규성이 두산 카메론의 파울 플라이 타구를 잡아내고 있다. 2026.04.17.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26/04/17 21:05:30

기사등록 2026/04/17 21:05:30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