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15일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 대비 전세가격 평균 비율은 52.1%를 기록했다. 이는 전월대비 0.1%p 오른 수치로 지난해 4월 이후 11개월 만에 처음 하락세에서 벗어났다. 마포·용산 등 한강벨트 지역이 약 2년 만에 상승 전환을 이끈 가운데, 전문가들은 공급 부족 여파로 당분간 임대차 시장 강세가 이어질 것으로 내다봤다. (그래픽=전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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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26/04/16 17:34:35

기사등록 2026/04/16 17:34:35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