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해=뉴시스] 차용현 기자 = 25일 오전 경남 창원시 해군잠수함사령부에서 해군관계자와 승조원 가족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도산안창호함이 한·캐나다 연합훈련 참가를 위해 출항했다. 이 잠수함은 국내 기술로 만든 3000t급 1번함으로, 6월 훈련을 위해 한국 잠수함 최초로 태평양을 횡단한다. 진해에서 캐나다 빅토리아까지 약 1만4000㎞를 이동하며, 이는 역대 최장 항해 거리다. 2026.03.25.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26/03/25 12:56:34

기사등록 2026/03/25 12:56:34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