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20일 청와대에 따르면 이재명 대통령 지시에 따라 2년 넘게 중단됐던 서울·양평 고속도로 사업이 재개된다. 정부는 양서면과 강상면을 종점으로 하는 기존 두 가지 노선안을 원점에서 재검토해 올해 상반기 안으로 예산 지원 방안을 마련하고 오는 2029년 착공, 2035년 완공할 계획이다. (그래픽=전진우 기자)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26/03/20 16:51:48

기사등록 2026/03/20 16:51:48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