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총 4만7000여가구, 약 30조원 규모의 서울 양천구 목동신시가지아파트 14개 단지 재건축 수주전이 올해 본격화할 전망이다. 선두인 6단지는 지난달 시공사 입찰 공고와 현장 설명회를 진행했다. (그래픽=전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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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26/03/11 14:09:40

기사등록 2026/03/11 14:09:40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