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10일 한국은행에 따르면 지난해 4분기 국내총생산(GDP) 성장률이 -0.2%로 역성장했다. 지난해 1분기 이후 상승 전환했지만, 건설투자와 설비투자가 감소하며 성장률을 다시 끌어내렸다. (그래픽=전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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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26/03/10 08:48:53
최종수정 2026/03/10 09:0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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