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트럼프 행정부 관계자들은 이란이 미국 본토를 타격할 수 있는 장거리 탄도 미사일을 개발하거나 핵 활동을 재개하는 것을 막는 것이 군사 작전의 궁극적인 목표라고 밝혔다. 스톡홀름 국제평화연구소(SIPRI)는 북한이 최대 50개의 핵탄두와 추가로 40개를 생산할 수 있는 핵분열성 물질을 확보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그래픽=안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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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26/03/09 14:12:21

기사등록 2026/03/09 14:12:21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