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스틴=AP/뉴시스] 1일(현지 시간) 미 텍사스주 오스틴의 버포즈 주점에서 총격이 발생한 후 미 연방수사국(FBI) 요원들이 현장을 조사하고 있다. 경찰은 이 총격으로 2명이 숨지고 14명이 다쳤다고 밝혔다. 총격 용의자인 세네갈 태생 귀화 시민권자 은디아가 디아뉴(53)는 현장에서 경찰에 사살됐다. 2026.03.02.
기사등록 2026/03/02 09:11:59

기사등록 2026/03/02 09:11:59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