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뉴시스] 최동준 기자 = 김혜경 여사가 27일 전북 전주천년한지관을 방문해 한지 제작을 위해 닥나무 껍질 벗기기 체험을 하고 있다. (청와대통신사진기자단) 2026.02.27.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