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르티나담페초=AP/뉴시스] 6일(현지 시간)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 디보나 광장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개막식에서 최종 성화 주자인 이탈리아 스키 선수 소피아 고지아가 올림픽 성화대에 불을 붙이고 있다. 고지아는 2018 평창올림픽 금메달, 2022 베이징올림픽 은메달리스트다. 2026.02.07.
기사등록 2026/02/07 09:26:04

기사등록 2026/02/07 09:26:04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