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키이우=AP/뉴시스] 마르크 뤼터(왼쪽)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사무총장이 3일(현지 시간) 우크라이나 키이우에서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과 공동 기자회견하고 있다. 뤼터 총장은 우크라이나에 대한 나토의 관심이 약화하지 않을 것이라면서 종전 후 안전보장을 위해 우크라이나에 병력을 배치하겠다고 밝혔다. 2026.02.04.
기사등록 2026/02/04 08:20:17

기사등록 2026/02/04 08:20:17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