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김진아 기자 = '쿠팡 블랙리스트' 공익제보자 김준호 씨가 4일 서울 서초구 관봉권 띠지 폐기 의혹 및 쿠팡 퇴직금 불기소 외압 의혹 진상규명을 위한 특검 사무실에 참고인 신분으로 2차 출석하던 중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5.01.04.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26/01/04 13:24:13

기사등록 2026/01/04 13:24:13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