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크랑몽타나=AP/뉴시스] 1일(현지 시간) 스위스 남서부 알프스 휴양지 크랑몽타나의 술집 화재로 사상자가 발생한 후 인근 임시 추모소에서 한 남성이 희생자들을 추모하고 있다. 경찰은 새해맞이 인파가 몰린 이날 새벽 '르 콩스텔라시옹' 바에서 불이나 최소 40명이 숨지고 115명이 부상했다고 밝혔다. 2026.01.02.
기사등록 2026/01/02 07:52:19

기사등록 2026/01/02 07:52:19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