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홍효식 기자 = 22일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5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 7회말 등판한 한화 바뀐 투수 박상원이 무실점으로 수비를 마친 뒤 환호하고 있다. 2025.07.22.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25/07/22 20:49:58

기사등록 2025/07/22 20:49:58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