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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기운 느껴지는 햇살 아래에서

기사등록 2025/02/27 14:5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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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김선웅 기자 = 서울 낮 최고기온이 13도를 기록해 포근한 날씨를 보인 27일 오후 서울 청계천 산책로에서 시민들이 햇살이 비추는 천변길을 산책하고 있다. 2025.02.27.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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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기운 느껴지는 햇살 아래에서

기사등록 2025/02/27 14:54:46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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