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창=뉴시스] 이덕화 기자 = 강원도 대표 겨울축제로 자리매김 한 '제16회 평창송어축제'가 평창군 진부면 오대천 일원에서 개막한 가운데 축제장을 찾은 관광객들이 맨손송어잡기를 하며 추위를 즐기고 있다. (사진=평창군 제공)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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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25/01/03 18:06:49

기사등록 2025/01/03 18:06:49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