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AP/뉴시스] 5일(현지시각) 프랑스 파리의 노트르담 대성당 주변에서 관광객들이 사진을 찍고 있다. 노트르담 대성당은 2019년 4월에 발생한 화재 이후 복원 공사를 마치고 오는 7일 재개관 기념식을 앞두고 있다. 2024.12.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