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선전=신화/뉴시스] 진용(앞)과 서승재가 24일(현지시각) 중국 광둥성 선전의 선전 아레나에서 열린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슈퍼 750 중국 마스터스 남자 복식 결승에서 사바르 구타마-모하마드 이스파하니 조(인도네시아)와 경기하고 있다. 진용-서승재가 2-0(21-16 21-16)으로 승리하고 정상에 올랐다. 2024.11.25.
기사등록 2024/11/25 08:02:17

기사등록 2024/11/25 08:02:17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