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항저우=뉴시스] 조수정 기자 = 25일(현지시간) 중국 항저우 전자대학 체육관에서 열린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펜싱 남자 사브르 결승, 한국 오상욱(왼쪽)이 물을 요청하는 상대 선수 구본길에게 자신의 물을 꺼내주고 있다. 이 경기 오상욱은 금메달, 구본길은 은메달을 획득했다. 2023.09.25.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23/09/25 23:18:51

기사등록 2023/09/25 23:18:51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