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28일 기획재정부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담배 판매량은 17억7000만갑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17억8000만갑)보다 0.6% 감소했다. 궐련형 전자담배 점유율은 2017년 2.2%에서 2020년 10.6%로 껑충 뛴 이후 2021년 12.4%, 2022년 14.8%, 2023년 상반기 16.5%까지 상승했다. (그래픽=안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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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23/07/28 14:55:15

기사등록 2023/07/28 14:55:15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