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지난해 한 여성이 가임기간 동안 낳을 것으로 기대되는 평균 출생아를 뜻하는 합계출산율이 0.78명으로 역대 최저를 기록했다. 10년 전과 비교하면 40%가량인 0.52명 감소한 수치다. (그래픽=안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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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23/07/11 13:49:41

기사등록 2023/07/11 13:49:41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