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뉴시스] 변재훈 기자 =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5·18민주화운동 43주기를 엿새 앞둔 13일 오전 광주 남구 양림동 오월어머니집에 놓인 오월어머니상 등 기념조형물을 보고 있다. 2023.05.13.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