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조수정 기자 = 마약 투약 혐의 관련 조사를 마치고 석방된 전두환 전 대통령의 손자 전우원 씨가 29일 오후 서울 마포경찰서에서 광주로 향하는 차량에 탑승한 뒤 전태일 열사의 동생 전태삼 씨와 인사하고 있다. (공동취재사진)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23/03/29 21:01:56

기사등록 2023/03/29 21:01:56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