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뉴시스] 오영재 기자 = 관광객들이 11일 오전 제주 용두암을 찾아 사진을 찍고 있다. 용두암은 용의 머리를 닳은 바위라는 뜻이다. 2022.12.11.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22/12/11 14:08:44
최종수정 2022/12/11 16:4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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