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홍찬선 기자 = 13일 오후 2시16분께 경기 광명역 승강장에 토사와 흙탕물이 유입돼 승객들이 열차 이용에 불편을 겪고 있다. 사진은 이날 토사와 흙탕물이 유입된 광명역 역사의 모습. (사진=독자 제공) 2022.07.13.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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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22/07/13 16:40:24

기사등록 2022/07/13 16:40:24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