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맨체스터=AP/뉴시스] 맨체스터 시티의 케빈 데브라위너가 5일(현지시간) 영국 맨체스터의 시티 오브 맨체스터 스타디움에서 열린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스페인)와의 2021-22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8강 1차전 경기 후반 25분 선제 결승 골을 넣고 기뻐하고 있다. 2022.04.06.
기사등록 2022/04/06 08:41:41

기사등록 2022/04/06 08:41:41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