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쿄=AP/뉴시스] 7일 일본 도쿄 인근 지바현에서 규모 5.9의 지진이 발생해 기차와 지하철 운행이 중단되자 도쿄역 밖 택시 승차장에서 시민들이 택시를 기다리고 있다. 당국은 이 지진으로 약 30명이 다쳤고 정전과 수도관 파손 등의 피해가 발생했다고 전했다. 2021.10.08.
기사등록 2021/10/08 09:24:44

기사등록 2021/10/08 09:24:44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