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1일 현대·기아·한국지엠·르노삼성·쌍용자동차에 따르면 5개 완성차업체는 지난달 국내외시장에 60만4649대(반조립제품 제외)의 완성차를 판매했다. 지난해 같은 달에 비해 38.6% 판매가 늘었다. (그래픽=안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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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21/06/01 18:04:01

기사등록 2021/06/01 18:04:01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