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17일 통계청에 따르면 올해 1분기 전국 서비스업 생산 지수는 전년 대비 2.2% 증가했다. 주식시장 호황으로 금융·보험 업종의 생산이 늘었고 도소매 업종에서도 반등세를 보였다. (그래픽=전진우 기자)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