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공군 우주정보상황실장 최성환 중령과 우주분야 임무요원들이 7일 오전 중국 ‘창정 5B' 로켓 잔해 추락에 대비해 미 우주사령부 연합우주작전센터와 공조 화상회의를 마치고, 향후 대응방안을 논의하고 있다. (사진=공군 제공) 2021.05.07.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기사등록 2021/05/07 09:41:31

기사등록 2021/05/07 09:41:31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