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서울시는 19일 광화문광장 확장 공사 과정에서 조선시대 수로로 보이는 유물 등 문화재가 다수 발견됐다고 밝혔다. 사진은 삼군부와 관련된 배수로 시설. 2021.03.19. (사진=서울시 제공)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기사등록 2021/03/19 16:38:45

기사등록 2021/03/19 16:38:45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