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교육부와 한국직업능력개발원이 24일 발표한 '2020 초중등 진로교육 현황조사 결과'에 따르면 지난해 코로나19 영향으로 인해 의사와 간호사, 생명자연과학자 등 보건계열 진로를 희망하는 초·중·고 학생들이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그래픽=전진우 기자)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21/02/24 10:28:24

기사등록 2021/02/24 10:28:24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