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23일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정부가 올해 국가 공무원 8345명을 더 뽑는다. 올해 증원하게 될 인력은 전년(1만1359명) 대비 26.5%(3014명)가 감소한 것이다. 국가 공무원 증원 규모가 전년에 이어 2년 연속 감소세를 보인 것으로, 박근혜정부 때인 2015~2016년 이후 5년 만이다. (그래픽=전진우 기자)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21/02/23 10:15:40

기사등록 2021/02/23 10:15:40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