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22일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해 4분기 전국 서비스업생산 지수는 106.2로 전년 동기(108.4) 대비 2.0% 감소했다. 금융·보험업, 부동산 등의 호조로 서울만 나 홀로 증가했다. (그래픽=전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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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21/02/22 12:01:00

기사등록 2021/02/22 12:01:00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