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이후에도 교사 10명 중 7명 가량은 원격수업을 계속할 의향이 있지만 학부모는 10명 중 7명 이상이 반대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교육부는 28일 이 같은 내용의 '2020 2학기 원격수업 관련 설문조사 결과'를 공개했다. (그래픽=안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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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21/01/28 11:24:04
최종수정 2021/01/28 14:38:01

기사등록 2021/01/28 11:24:04 최초수정 2021/01/28 14:38: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