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고승민 기자 = 윤소하 정의당 원내대표가 24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예산부수법안과 공수처법, 유아교육법 개정안 등을 안건으로 열린 본회의에서 필리버스터 중인 권성동 자유한국당 의원이 '정의당 교섭단체 아닌데 왜 원내대표인가. 사칭 아닌가'라고 말하자 이에 항의하고 있다. 2019.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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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19/12/24 11:14:08

기사등록 2019/12/24 11:14:08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