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뉴시스】신대희 기자 = 20일 광주 북구 국립광주과학관 별빛누리관에서 초등학교 4~6학년 재학생과 가족들이 '코딩으로 배우는 달탐사, 가을밤 별자리관측' 등 다양한 과학 프로그램을 체험하고 있다. 북구가 주관한 '가족과 함께하는 별밤캠프'는 전날부터 이날까지 열렸다. 2019.10.20. (사진 = 광주 북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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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19/10/20 17:12:46

기사등록 2019/10/20 17:12:46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