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코하마=AP/뉴시스】지난 1일 일본 요코하마의 '운코' 박물관에서 여성 방문객들이 변기에 앉아 장난스레 용변 보는 시늉을 하고 있다.
귀엽고 앙증맞은 것을 좋아하는 일본에서는 '운코(대변)'도 예외는 아니어서 요코하마 운코 박물관에서 '응가'에 관한 모든 것을 전시하고 있다.
이곳에서의 '응가' 전시품은 귀여운 형태로 재탄생해 대변마저도 소프트아이스크림이나 컵케이크의 토핑 형태로 소개되고 있다.
‘똥’을 주제로 설치미술을 전시한 이 박물관은 지난 3월 15일에 개관해 매주 1만 명 이상의 방문객이 찾고 있으며 오는 15일까지 문을 연다. 2019.07.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