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뉴시스】 11일 오전 부산 부산진구 부전초등학교 운동장에서 1~6학년 학생들이 독립선언서를 낭독한 이후 백년의 함성 음악과 함께 태극기를 흔들며 플래시몹을 펼치고 있다.
이 날 부산지역 초·중·고등학교 25곳은 3·1운동과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아 학교별로 학생과 교사, 학부모 등이 자율적으로 참여하는 '백년의 함성 플래시몹' 행사를 펼쳤다. 2019.04.11.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19/04/11 13:02:26

기사등록 2019/04/11 13:02:26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