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추상철 기자 = 주한미군이 주관하는 백선엽 예비역 대장 백수연이 열린 21일 오전 서울 용산구 국방컨벤션에서 해리 해리스 주한미국대사가 백 대장 앞에 무릎을 꿇고 다정히 두손으로 잡으며 인사하고 있다. 2018.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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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18/11/24 06:00:00

기사등록 2018/11/24 06:00:00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