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조수정 기자 = 그룹 '세븐어클락(Seven O'clock)' 한겸이 8일 오후 서울 중구 NH아트홀에서 새 미니앨범 '#7' 쇼케이스를 하던 중 가수 비 춤을 선보이고 있다. 왼쪽부터 정규, 태영, 한겸, 이솔, 현. 2018.10.08.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18/10/08 16:11:22

기사등록 2018/10/08 16:11:22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