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이영환 기자 = 3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18 신한은행 마이카 KBO리그 넥센 히어로즈와 SK 와이번스의 경기, 6회말 2사 2루에서 SK 투수 김태훈이 자신의 몸을 맞고 옆으로 흐른 넥센 김민성의 타구를 잡으려 하고 있다. 2018.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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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18/07/03 21:12:28

기사등록 2018/07/03 21:12:28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