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익산=뉴시스】강명수 기자 = 20일 전북 익산 미륵사지 석탑(국보 제11호)이 수리를 완료하고 약 20년만에 공개됐다. 미륵사지 석탑은 6층 부분복원 됐으며 실험연구와 체계적 보존처리로 원부재 재사용율이 81%에 이르고 있다. 이 석탑의 원높이는 9층 25m로 추정되고 있으나 수리가 완료된 석탑은 6층 14.5m로 복원됐다. 사진은 수리 후 복원된 미륵사지 석탑의 동북측 모습이다. 2018.06.20.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