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뉴시스】민경석 기자 = 제7회 전국동시 지방선거 사전투표 첫날인 8일 오전 대구 북구 노원동 사전투표소인 노원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대구시교육감 선거에 출마한 김사열 후보가 투표를 하기 전 가족들과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18.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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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18/06/08 10:14:38

기사등록 2018/06/08 10:14:38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