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천안=뉴시스】강종민 기자 = 방사능 물질 `라돈`이 검출돼 사회적 파장을 일으킨 대진침대 매트리스가 수거중인 가운데 28일 오전 천안시 서북구 대진침대 본사 앞마당에 수거된 매트리스가 가득 쌓여 있다. 2018.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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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18/05/28 09:45:55

기사등록 2018/05/28 09:45:55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