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주=뉴시스】이영환 기자 = 박상학 자유북한운동연합 대표가 5일 오후 경기 파주시 통일동산 주차장에서 대북전단 살포를 저지당하자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앞서 정부는 민간단체의 대북전단 살포가 남북 정상의 '판문점 선언'에 위반된다며 중단을 요구했다. 2018.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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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18/05/05 13:59:38

기사등록 2018/05/05 13:59:38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