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주=뉴시스】이창우 기자 = 광주지검 강력부가 4일 오전 전남 나주 혁신도시 한국전력(KEPCO) 본사 압수수색을 마친 뒤 박스를 차량으로 옮기고 있다. 검찰은 최근 특정 공사를 하는 과정에서 전기공사업자로부터 수천만 원의 뇌물을 받은 한전 중간 간부급 직원 등을 구속했다. 2018.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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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18/05/04 12:50:35

기사등록 2018/05/04 12:50:35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