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이종철 기자 = 2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회의에서 추미애 대표와 우원식 원내대표가 심각한 표정으로 자리에 앉고 있다. 2018.05.02.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