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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경희궁 방공호 시민들에 공개

기사등록 2017/10/19 14:5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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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서울시는 19일 그동안 굳게 닫혀있던 비밀스런 지하공간 3곳을 시민들에게 개방한다고 밝혔다. 지하공간 3곳은 1970년대 만들어져 당시 대통령 경호용 비밀시설로 사용됐을 것으로 추정되는 여의도 지하 비밀벙커, 일제 말기 비행기 공습에 대비해 통신시설(경성중앙전신국 별관 지하전신국)을 갖춰 만든 방공호로 추정되는 경희궁 방공호, 1974년 지하철 1호선 건설 당시 만들어진 신설동역의 노선이 조정되면서 폐 역사가 된 신설동 유령역이다. 사진은 경희궁 방공호. 2017.10.19. (사진=서울시 제공)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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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경희궁 방공호 시민들에 공개

기사등록 2017/10/19 14:52:06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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